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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디다이어리: 따뜻한 기록

바쁜 병원 생활 속 작은 쉼표를 찾아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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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크럽 사진 몇 장 뽑아봤는데, 너무 감성 과잉인가

그냥 심심해서 스크럽 느낌으로 몇 장 만들어봤는데, 다시 보니까 좀 과한가 싶네. 나만 그렇게 느끼나?

푸른 원단의 질감
작품 제목: 푸른 원단의 질감

작품 제목: 푸른 원단의 질감

질감은 잘 나왔는데 청진기가 너무 묵직해 보여서 좀 부담스러움.

새벽의 창가
작품 제목: 새벽의 창가

작품 제목: 새벽의 창가

분위기는 괜찮은데, 솔직히 너무 우울해 보여서 보는 내가 다 침울함.

떠다니는 유니폼
작품 제목: 떠다니는 유니폼

작품 제목: 떠다니는 유니폼

이건 좀 너무 초현실적인가? 약간 몽환적이긴 한데 좀 기괴한 느낌도 있음.

주머니 속의 기록
작품 제목: 주머니 속의 기록

작품 제목: 주머니 속의 기록

디테일은 좋은데, 너무 꽉 차 있어서 눈이 좀 피로함.

햇살 아래 복도
작품 제목: 햇살 아래 복도

작품 제목: 햇살 아래 복도

빛은 예쁜데, 너무 흔한 병원 사진 같아서 좀 애매하다.

작은 간호사들의 세계
작품 제목: 작은 간호사들의 세계

작품 제목: 작은 간호사들의 세계

이건 좀 귀엽긴 한데, 현실성이 아예 없어서 약간 웃김.

빛과 그림자의 조각
작품 제목: 빛과 그림자의 조각

작품 텍스처: 빛과 그림자의 조각

그냥 추상적인 건데, 너무 난해해서 뭔지 잘 모르겠음.

다음에 또 이런 거 만들게 되면 그때 다시 가져올게. 이번 건 좀 별로였나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