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따래 마음이 좀 무거워서... 그냥 생각나는 대로 몇 장 만들어봄. 별건 아닌데 한번 봐줘요.


작품 제목: 떨어지는 순간
이건 좀 잘 나온 듯

작품 제목: 빗줄기 너머로
분위기 괜찮나?

작품 제목: 간절한 손길
질감이 좀 마음에 듦

작품 제목: 차가운 꽃
생각보다 신기하게 나옴

작품 제목: 오후의 빛
난 이게 제일 좋음

작품 제목: 황금빛 맥박
약간 몽환적인 느낌?
작품 제목: 정적의 복도
그냥 대충 찍은 듯한 느낌으로
나중에 또 이런 거 있으면 가져와볼게요.